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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산정방법과 2026 선정기준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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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연금은 65세 이상이면 다 나오는 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. 아닙니다. 2026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원, 부부가구 월 395만 2천원이고, 소득인정액이 이 금액 이하여야 받습니다(보건복지부고시 제2026-156호 제2조). 여기서 소득인정액은 통장에 들어오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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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령연금 기초연금 주택연금 중복 수령 가능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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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연금을 받으면 기초연금이 그만큼 깎인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입니다. 조문을 열어 보면 방향이 반대입니다. 주택연금으로 받는 월지급금은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에서 소득이 아니라 부채로 분류되기 때문에, 오히려 소득인정액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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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차이와 중복 수급 가능 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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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연금과 기초연금은 「둘 다 받을 수 있느냐」로 물으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. 겹치는 부분과 겹치지 않는 부분이 나뉘기 때문입니다. 장애인연금법 제6조 제5항은 「수급권자 중 「기초연금법」에 따른 기초연금 수급권자에게는 기초급여를 지급하지 아니한다」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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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연금 부부감액과 소득역전 방지 감액, 얼마나 깎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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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연금이 깎이는 방식은 두 갈래이고, 적용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, 어느 쪽이든 바닥이 있습니다. 부부가 모두 기초연금 수급권자이면 각자의 기초연금액에서 20%를 먼저 깎고(기초연금법 제8조제1항), 그 결과를 기준으로 소득역전 방지 감액이 붙습니다(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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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연금 중도해지 정산과 재가입 제한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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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연금은 가입보다 중도에 그만둘 때가 복잡합니다. 중도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연금지급액과 보증료, 대출이자를 합한 상환 시점의 대출잔액을 한 번에 갚아야 하고, 같은 집으로는 해지일부터 3년간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. 집값이 올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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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연금 가입요건과 담보설정 절차 확인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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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 세대 이야기라고 미뤄두는 제도가 있습니다. 주택연금이 그렇습니다. 젊은 층은 대체로 이름만 알고 조건은 모릅니다. 그런데 가입 가능 연령이 생각보다 낮습니다. 부부 중 한 명만 55세 이상이면 됩니다. 예순을 넘겨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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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소득 종합과세 기준과 분리과세 선택은 언제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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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저축이나 IRP에서 받는 연금이 연 1,5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15% 분리과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. 다만 이때 1,500만원을 따지는 대상은 그 해에 받은 연금 전부가 아니라, 소득세법이 「가목 및 나목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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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수령한도 계산식과 초과 인출 시 세금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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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수령한도는 연금계좌의 평가액을 11에서 연금수령연차를 뺀 수로 나눈 뒤, 거기에 120을 곱하고 100으로 나눈 금액입니다.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제3항제3호가 정한 계산식이고, 그 한도 안에서 인출하는 것이 세법이 말하는 연금수령의 세 요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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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저축 중도해지 기타소득세 16.5% 부담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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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저축을 중도에 해지하면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.5%가 원천징수되고 그것으로 과세가 끝납니다. 다만 계좌 안의 모든 돈에 붙는 것은 아니고, 시행령이 정한 부득이한 사유에 기한 안에 서류를 갖춰 해당하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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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소득세 이연과 연금수령 절세 효과 계산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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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을지 연금으로 나눠 받을지 고민할 때, 대부분 “당장 목돈이 필요한가”만 봅니다. 그런데 퇴직급여를 IRP 계좌로 옮기면 퇴직소득세를 떼지 않고 미뤄 두었다가(퇴직소득세 이연),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을 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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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계좌 인출 순서와 과세 원리 한눈에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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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계좌에서 돈을 빼면 세금이 없거나 적은 돈부터 순서대로 나갑니다.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3제1항이 과세제외금액, 이연퇴직소득, 그 밖의 세 갈래 순으로 「순서에 따라 인출되는 것으로 본다」고 정해 두었기 때문에, 가입자가 “운용수익부터 빼주세요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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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IRP 의무이전 예외 사유와 수령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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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급여는 원칙적으로 IRP 계좌로 이전해야 한다. 다만 예외가 있고, 그 예외에 해당하는지가 실무에서 갈린다. 퇴직금은 통장으로 받는 줄 알았는데 IRP 계좌를 만들어 오라고 한다. 왜 이렇게 됐을까. 법이 그렇게 정해뒀기…